수원지방검찰청안양지청·청소년범죄예방협의회 '범죄예방과 법질서바로세우기 2025한마음대회' 개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양지역협의회(회장:안성철)가 주관하고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이 후원한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세우기 2025 한마음대회』가 12. 11(목) 오후삼원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하담미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간부들과 청소년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 및 만안·동안·군포·의왕·과천지구 소속 범죄예방위원 및 예술치료위원, 학교폭력예방자원봉사자, 이모삼촌결연청소년 등 18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1년간 설 명절, 한가위 선물전달을 비롯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순찰 및 마약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 내 범죄예방활동을 담은 활동 동영상이 상영되어 한 눈에 그 성과를 볼 수 있었다.
우수 범죄예방위원에 대한 표창은 대통령표창에 장영석 동안지구 명예회장 검찰총장표창 대상자에 지역협의회 김진택 부회장을 비롯하여 법무부장관상2명, 검사장상 6명, 지청장상 6명, 안양시장상1명, 전국연합회장상 3명, 지역협의회장상 6명, 총 26명의 위원에게 전수 및 수여가 이루어졌다.
또한 소년범들에게 미술, 심리 치료를 통해 자아 존중감을 고취시켜 재범방지에 기여한 예술심리치료전문위원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일선학교에 출강하여 ‘멈춰’프로그램 보급에 헌신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대한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어서 2011년부터 관내 불우 청소년들과 이모삼촌결연을 맺고 경제적, 심리적 후원을 해오고 있는 이모삼촌결연청소년 33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또한 법질서 결의문 낭독으로 범죄예방위원들의 실천의지를 다짐하였다.
하담미 지청장은 격려사에서 ‘검찰에서도 청소년범죄예방위원님들의 소중한 노력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고,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전하였다.
안성철 회장도 대회사를 통해 ‘안전하고 밝은 지역사회 법질서가 존중되고 더불어 범죄가 없는 우리사회가 되도록 범죄예방 위원들은 한층 노력할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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