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청소년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 한가위 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그룹홈청소년가정 선물 전달식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양지역협의회는 민속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불우청소년들에게 쌀과 라면을 비롯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9월 30일 안양검찰청에서 하담미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간부와 범죄예방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년 실시하는 ‘한가위명절 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그룹홈 청소년가정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는  2011년부터 지역내 불우청소년들과 범죄예방위원들이 이모삼촌으로 결연을 맺어 경제적, 심리적 지원을 해 오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쌀과 부식류 등의 선물을 지원하였으며, 또한  관내 거주 그룹홈 청소년가정과 남여쉼터도 쌀과 라면을 지원하였다



하담미 지청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기소유예청소년 예술치료사업 학교폭력“멈춰” 사업, 마약예방, 청소년유해환경감시 순찰 등 많은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정화시켜주셔서 감사하고 범죄예방이 하는 일에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또한 안성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범죄예방 위원들은 힘을 합쳐 우리의 이웃들에게 특히 미래의 동량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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